배대원 기자
중처법 시행 4년..산재 사망사고 더 늘어
'로맨스스캠' 총책 부부 울산 압송..수사 본격화
내구제 대출 미끼로 2억 7천 만 원 가로채 실형 선고
'첨단 기술' 접목해 재난 대응 도입
경찰, 화물차 법규 위반 집중 단속
대포통장 모집 일당 66명 검거 월 150만 원 번다
대학서 잇단 '계약 비위'.. 2억 8천여만 원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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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정치 현수막 공해.. 이유는?
'10명 사상' 에쓰오일 사고 실형 1명..노동계 반발
'보수 텃밭' 중구.. 수성 vs 탈환
중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최대 5천만 원 지원
도심 주차장 '장기 방치 차량'에 몸살
울산 강추위 이어져..강풍에 가로등 부러져
플랜트 공장·인테리어 업체서 불..'인명피해 없어'
(앵리)케이블카 재검토에 장애인단체도 반발
'사랑의 온도' 전국 최하위권.. '참여 절실'
기금 사업이 성패 좌우..울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