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남 기자
울산 대출, 가계는 늘고 기업은 줄어
고용률은 북구·실업률은 동구가 높아
외국인 고용 줄인다..동구 인구도 바뀌나
2년간 울산 아파트 9,600가구 입주..내년 증가
자동차 관세는 동일..'관세 불확실성'은 부담
미국 관세 판결..관세 불확실성 울산 경제에도 변수
순풍에 돛 단 조선업..LNG 운반선으로 '도약'
중구 성안동 산불..6시간 만에 완진
울산 4분기 생산은 개선.. 건설 수주·고용은 악화
석유화학, 구조개편에도 수익성 개선엔 시간 필요'
최근 울산 제조업 등 실물경제 회복세
고려아연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지난해도 5천 명 순유출.. 수도권행 지속
한국은행, 울산 C2자금 창업·벤처기업으로 지원 확대
'빛으로 빚어낸 조각'..80대 시인의 지혜
아파트 거래량 증가..분양시장도 기지개
울산 국민연금 수급자 16만 명 1년새 7.7% 증가
'매곡 뿌리산업 역량강화' @休
관세 장벽에 '친환경 장벽'까지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