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출, 가계는 늘고 기업은 줄어
지난 4분기 울산지역의 가계대출이 급증하며 12월 말 기준 금융기관 대출 잔액이 55조를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의 '올해 4분기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기업대출은 전분기보다 800억 줄었지만 가계대출이 5천200억 늘어나며 금융기관 총 여신 증가액은 4천3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또 금융기관의 수신액은 천800억 원으로 2천억 원 이상 줄며 증가세가 둔화됐습니다.
-2026/03/02 이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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