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복구 본격화..1,200명 투입
태풍 '미탁'이 물러간 뒤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 작업도 본격적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와 구군, 군부대는 오늘(4) 공무원과 군인 등 천2백 여 명과 살수차 등 중장비 90여대를 투입해 태화강 국가정원과 중구 학성동 일대에서 부유물을 제거하는 작업을 벌였습니다.
한편 이번 태풍 '미탁'으로 인해 울산에서는 모두 307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울산시는 확인 결과 주택 침수 1건, 도로 침수 11건, 하천 둔치 침수 6건 등 주요 피해는 28건이라고 집계했습니다.@@
-2019/10/04 이영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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