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6명 수상
경상일보의 2026년 신춘문예 시상식이 오늘 오후 문수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단편소설 부문에서는 저가형 프랜차이즈 카페를 운영하는 화자의 눈을 통해 새해에 대한 희망과 위로를 담아낸 지영현 씨의 '새해에는'이 선정돼 500만 원을 받았습니다.
또 시 부문에는 최윤정, 시조는 이영미, 희곡 김인규, 동화 남지은, 동시 송인덕 씨가 각각 수상해 200~300만 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2026/01/14 이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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