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7곳 추가 영업 중단 ..울산 남구점 포함
홈플러스가 자금 상황 악화를 이유로 점포 7곳을 추가로 영업 중단한다고 밝힌 가운데 울산 남구점도 포함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홈플러스는 오늘 직원 대상 공지를 통해 재무 상황이 개선되지 않아 울산 남구점을 비롯해 부산 감만점, 대전 문화점 등 7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해 12월 울산 북구점 등 5개의 점포를 폐점했으며, 이달 말까지 서울 시흥 등 5개 점포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2026/01/14 이영남 기자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