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직원 사칭 보이스 피싱 잇따라..'주의 당부'
울산시는 최근 시청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 시도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근 한 전세버스 업체는 '시청 간부 소개로 버스를 임차할 계획이니 통장을 지참해 시청에서 만나자'는 연락을 받았지만 해당 부서에 그런 사실이 없다는 점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시는 '이불 업체에 노인복지관 납품용 이불 구매를 요구하거나, 식당에 전화를 걸어 회식용 고급 와인 구매를 요청하는 사례도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2025/09/05 이영남 기자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