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자문위 미래 산업 공동대응 못 하면 노사 공멸
현대자동차 외부 자문위원들이 전동화와 공유경제 등 미래 산업에 노사가 함께 대응하지 못하면 공멸한다는 진단을 내놨습니다.
자문위는 최근 울산공장에서 본회의를 열고 전동화와 공유경제, 새로운 이동수단 등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 속에 조립 부문 부가가치가 지속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자문위는 특히 생산기술 변화로 향후 자동차 제조업 인력이 최소 20%에서 최대 40% 축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하고 노사가 함께 생산성 향상을 통해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는 하이로드(High Road)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고 충고했습니다.@
-2019/10/06 데스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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