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성연대, 장애인체육회 성희롱 사건 감사해야
울산여성연대가 오늘(27)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여성지도자 성희롱 사건에 대해 철저히
감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여성지도자에 대한
성희롱 사건이 공론화된 뒤
울산시는 해당 사무처장이
제출한 사표를 수리했다'며
'이는 성희롱사건 발생시
진행해야 할 절차를 무시한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피해자의 2차 피해가 우려되고 가해자와 분리를 통한 신변보호를 위해
사직처리가 불가피했다'며
의혹 제기와 동시에 당사자가
사의를 표명해 추가조치
필요성이 사라졌다'고
해명했습니다.@@
-2019/11/27 배대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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