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회 행감서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에 소극적' 지적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동구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홍유준 의원은 '2017년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에 관한 조례 제정 후 동구가 5개 구·군 중 가장 먼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협의회를 결성했지만, 실질적인 처우 개선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홍 의원은 '북구가 체육대회를 열고, 남구는 따로 지원예산을 편성하고 있지만 동구는 울산시가 주는 처우개선 수당에만 의존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11/25 배대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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