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사용후핵연료 정책에 북구 주민 의견 반영해야
경주시가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확충 여부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지역실행기구를 출범하자 북구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동권 북구청장과 북구의원들은 오늘(21) 기자회견을 열고 '사용후핵연료 정책에 북구 주민들 의견을 반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북구 전 지역이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속하기 때문에 월성원전의 직접적인 이해 당사자'라며 '재검토위원회는 제대로 된 공론화를 위해 전면 개편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11/21 배대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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