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포부두 사고선박에서 수증기 분출..'폭발 위험 없어'
오늘(19) 아침 7시 20분쯤 염포부두의 화재 선박인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연료유 하역작업을 위해 동원된 스팀발생장치의 배관이 파손돼 수증기가 10분 동안 분출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추가폭발 위험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으며 연료유의 점도를 낮추기 위해 스팀발생장치를 선박 내부에 연결하는 과정에서 배관이 압력을 이기지 못해 파손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1/19 배대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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