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3번째 공립 특수학교 설립 '중투위 통과'
울산시교육청이 남구지역에 설립하려는 제3 공립 특수학교가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024년 개교를 위해 교육부에 신청한 공립특수학교 설립안에 대해 교육부 중투위가 적정하다고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제3 공립 특수학교는 28학급 학생 180여명의 규모로 사업비 383억원이 들 것으로 추정되며, 중구와 울주군에 이어 이번엔 남구지역에 설립될 예정입니다.@@
-2019/10/04 윤주웅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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