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신설비 600억 반납 여부 12월 중투위서 결정
북구지역 3개 학교 신설을 위한 국비 600여억원의 반납 여부가 다음달 열릴 중앙투자심사위원회 회의에서 결정될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마지막 중투위가 열리는 다음달 18일과 19일에, 북구지역 학교는 유지하는 대신 다른 지역 학교를 폐지하겠다며, 당초 조건을 이행하기 위한 기간을 연장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중투위에서 울산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울산교육청은 학교 신설 국비 600여 억원을 반납해야 합니다.@@
-2019/11/05 윤주웅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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