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만에 정박 중인 예인선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4) 오후 2시 40분쯤 동구 미포만에 정박해있던 80톤급 예인선에서 불이 나 1시간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울산해경은 '선박 안에 있던 선원 4명이 외부 갑판으로 안전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침실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울산해경·동부소방서>
-2019/11/04 배대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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