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유통업체 4분기 경기 나아지지만, 부진 여전'
울산 소매유통업체들은 올해 4분기 경기가 3분기보다는 나아지겠지만,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의 자료를 보면, 올해 4분기 울산지역의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는 3분기보다 7포인트 오른 90으로 나타났지만, 기준치 100을 밑돌아 체감경기 부진세가 이어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진의 이유는 최저임금 인상과 경쟁 심화가 꼽혔고, 백화점을 제외한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편의점 모두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9/10/03 서윤덕 작성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