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장춘·블라디보스톡 국제선 취항 검토
울산시와 울산공항공사, 세관 등 10개 기관은 오늘(31일) 울산~대만 화롄 국제선 여객기 취항과 관련한 간담회를 열고, 취항 준비 과정에서 드러난 애로 사항과 건의 사항 등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취항을 계기로 내년에 울산시의 자매도시이자 북방경제의 거점인 중국 장춘이나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의 국제선 취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9/11/01 조윤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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