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현대미포 노조, 파업 취소·연기
태풍 '미탁' 영향으로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노조가 오늘(2) 오후 진행하기로 한 파업을 취소하거나 연기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바다와 맞닿은 작업환경 특성상, 태풍이 오면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공정 자체가 줄어 파업 효과가 미미하다며, 4시간 부분파업을 취소했습니다.
23년 만에 파업을 예고한 현대미포조선 노조도 비슷한 이유로 확대간부 파업을 연기하기로 하고, 추후 일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2019/10/02 윤주웅 작성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