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 화재 선박 남은 화물 이적작업 완료
지난달 28일 염포부두에서 폭발화재가 난 선박의 잔여화물 이적작업이 오늘(27) 오후 3시 45분쯤 모두 끝났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2만 5천톤의 화물을 선박 3척에 모두 옮겼다'며 '앞으로 2주 동안 화물창을 세척하고 남아있는 연료유를 옮긴 뒤, 선체감식을 통해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10/27 배대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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