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손실' 석유공사, 기관장 성과급
석유공사가 1조 원이 넘는 손실을 내고도 기관장에게 1천만 원이 넘는 성과급을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유성엽 의원이 기획재정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석유공사는 지난해 1조 1천595억 원의 당기 순손실을 내고도, 기관장에게 경영평과 성과급으로 1천404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또 '1천20억 원 손실을 낸 한국수력원자력도 성과급으로 8천947만 원을 줬다'고 유 의원은 밝혔습니다.@@
-2019/10/02 서윤덕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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