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 지붕 태양광 설치..2022년까지 900억 투입
울산시와 한국동서발전,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등 6개 기관은 오늘(10/21) 시청에서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2년까지 900억 원을 들여 자유무역지역과 신일반산업단지 등 7곳에 2만천 가구, 남구 삼산동 전체가 쓸 수 있는 60MW급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합니다.
울산시는 1단계 사업으로 300억 원을 들여 내년 6월까지 50여 개 기업체 지붕에 20MW 태양광 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2019/10/21 조윤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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