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학생 49명 중 1명 꼴 학교 안전사고로 다쳐
울산지역 학생 49명 가운데 1명꼴로 학교에서 안전사고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현아 국회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학교 안전사고는 학생 49명에 1명 꼴인 2천779건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016년 2천923건에서 지난해 2천779건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학교 안전사고가 4.9% 줄어든 만큼, 학생 안전 확보에 더욱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 안전사고로 다쳐
-2019/10/20 윤주웅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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