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축제서 심정지로 쓰러진심폐소생술로 구해
울산소방본부는 울주군 간절곶 특산물 축제 현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30대 여성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냈다고 밝혔습니다.
그제 오후 6시쯤 30대 여성 A씨가 심정지로 갑자기 쓰러지자 행사장에 있던 안전요원 3명과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의식 회복을 도왔습니다.
소방은 '심정지 상황의 경우 신속한 신고와 심폐소생술이 환자 회복을 돕는다'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2026/06/15 이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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