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폐선 노선 빠른 복구..공영제 전환은 속도 조절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은 오늘(12일)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버스운송사업조합과 버스노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관련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버스 노조는 '이용객들이 환승에 불편을 겪고 있고, 한 번 탑승하면 긴 노선을 가길 원한다'고 주장했고, 울산시는 '버스 자원이 한정된 상황에서 최대한 많은 시민들에게 골고루 혜택을 주기 위한 개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당선인은 '공영제 전환은 시의회 설득 등 시간이 많이 소요될 걸로 예상된다'며 '폐선된 노선 가운데 126번과 123번 등 시급한 노선부터 우선 복구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2026/06/12 김영환 기자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