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관광숙박시설 '고래잠' 준공
울산 남구는 오늘(10)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가족형 관광숙박시설 '고래잠'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고래잠은 옛 해군 숙소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시설로, 40제곱미터 규모의 객실 11실을 갖췄습니다. 이 시설은 이달 말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가며 이용 요금은 성수기 4인 기준 평일 7만 원, 주말과 공휴일은 8만 원입니다.
-2026/06/10 성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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