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시민으로 돌아가 응원..박맹우 '보수 재건'
울산시장 선거에서 떨어진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가 '선거 결과를 받아들이고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시장은 '울산 미래 100년과 재도약을 위해 노력할 수 있었던 것은 인생의 가장 큰 보람이었다'며 시정 동반자였던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5%대의 득표율로 떨어진 무소속 박맹우 후보는 '앞으로도 건강한 보수 재건에 앞장서고 후배 정치인들의 길을 여는데 마지막 소명을 다하겠다'며 소회를 밝혔습니다.
-2026/06/04 전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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