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1분기 기업대출 증가..가계대출 감소
올 1분기 울산지역 기업 대출은 증가한 반면, 가계 대출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1분기 울산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기업 대출은 1,893억 원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늘어났습니다.
반면 가계대출은 3천588억원으로 전분기보다 천614억 원 줄었고, 이 가운데 주택담보대출 감소분은 79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2026/05/28 윤주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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