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전문강사 폭행 논란..시교육청 '안전망 강화'
울산시교육청이 초등학생의 영어회화전문강사 폭행 사건으로 교권보호 사각지대 논란이 일자, 안전망 강화에 나섭니다.
시교육청은 오는 7월 열리는 시도교육청 영어회화전문강사 담당자 협의회에서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또 직무 수행 중 법적 분쟁이나 공무상 재해가 발생할 경우, 책임보험을 통해 변호사 선임료 지원과 산재 신청 절차에 대한 행정 지원도 제공할 방침입니다.
-2026/05/24 배대원 기자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