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다투고 가스 호스 절단..60대 '집유'
울산지법 형사11부는 가스방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북구의 자택에서 아내와 다툰 뒤 화가 나 가스호스를 칼로 자르고 가스를 약 1분간 방출시켜 사람의 생명과 재산에 위험을 끼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6/05/24 배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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