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시의원 후보들 108배..박맹우 '단일화 없다'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후보들은 오늘 박맹우 후보 캠프 앞에서 108배를 하며 보수 후보 단일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108배는 굴욕이 아닌 몸으로 표현하는 진실된 마음이라며 박 후보에게 더 큰 울산을 위해 보수 후보 단일화를 이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박 후보는 108배 도중 이들을 찾아 단일화 무산의 책임은 김두겸 후보에게 있다며 단일화 거부 의사를 재차 밝혔습니다.
-2026/05/24 배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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