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시의원 후보들 단일화 결단 촉구
국민의힘 시의원 후보들이 보수 단일화를 위해 무소속 박맹우 후보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시민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갈등과 분열이 아닌 화합'이라며 박 후보에게 '선배 원로 정치인으로서 보수 통합에 앞장서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맹우 후보는 '김두겸 후보가 경선 방식 단일화를 거부한 사실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시의원들이 일방적인 단일화 압박에 나서고 있다'고 반박하며 완주 의사를 유지했습니다.
-2026/05/19 전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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