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 국민성장펀드 지원 받아 공장 증설 추진
울산의 반도체 소재 중견기업인 후성이 국민성장펀드로부터 165억 원 규모의 저리대출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반도체 공정에 쓰이는 고순도 불화수소 가스를 국산화해 생산하는 후성은 이 자금을 공장 증설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금융위는 이번 지원이 반도체 핵심 소재의 국내 생산 기반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05/10 윤주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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