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화학 업체서 불.. 3명 화상
어제(4) 오후 3시 10분쯤 남구 석유화학공단의 한 화학 제품 제조 업체에서 불이 나 작업자 3명이 크고 작은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작업자들이 플라스틱 원료인 폴리프로필렌을 취급하다 정전기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5/05 성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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