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이름으로 부르기' 캠페인 울산서 열려
고용노동부가 오늘 울산에서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을 열고 산업현장 인식 개선에 나섰습니다.
이주노동자 100여 명에게 이름이 새겨진 안전모를 전달하며 안전의식과 존중 문화 확산을 강조했으며, 현장에서 이름을 부르는 문화를 통해 차별을 줄이고 동료로서의 인식을 높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노동권익재단과의 협약 이후 첫 공동사업으로, 전국 순회 방식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2026/04/27 김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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