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천의 암각화 셔틀버스 운행..관람객 접근성 강화
울산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 관람객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내일부터 순환 셔틀버스를 도입합니다.
셔틀버스는 반구대암각화와 암각화박물관, 대곡박물관,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일대를 잇는 노선으로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 하루 8회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계기로 국내외 방문객이 많이 늘어날 걸로 보고 있습니다.
-2026/04/23 김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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