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울산 경찰 공조로 산모·@
퇴근길 정체 속에서 경찰이 신속한 공조로 산모와 신생아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 2일 저녁 8시쯤 경주에서 '아내가 위험한데 구급차를 기다릴 수 없다'는 남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즉시 이동 구간 도로를 통제하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경주에서 울산까지 경찰의 관할을 넘는 공조 덕분에 산모를 태운 구급차는 울산대병원까지 30분여 만에 지체 없이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2026/04/06 이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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