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58년 만에 노후 울산 공장 일부 재건축
현대자동차의 울산 일부 공장이 58년 만에 새 단장에 들어갑니다.
현대차는 '시설 노후화로 재건축이 필요하다'며, '노조에 울산 1공장과 4공장 2라인 재건축 결정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건축은 2022년 노사 협약에 따른 것으로, 착공 시기는 미정입니다.
-2026/04/01 이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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