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고용 버팀이음' 추진..취업·재직 지원
울산시가 석유화학업계 고용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울산형 버팀이음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국비 20억 원을 투입해 취업 성공 시 최대 20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하고, 재직자에게는 1인당 50만 원의 복지 지원금을 울산페이로 지급합니다.
울산시는 중동 정세 불안 등 대외 변수 속에서 인력 이탈을 막고 재취업을 유도해, 지역 주력산업의 고용 안전망 강화와 소비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6/03/31 김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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