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내버스 기사가 트럭 화재 진화
울산의 한 시내버스 기사가 주변 차량에서 난 불을 신속히 진화해 피해 확산을 막았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대우여객 소속 박정현 기사는 중구 남외동의 한 도로에서 트럭 적재함에 불이 난 것을 보고 소화기 들고 달려가 초기 진화에 도움을 줬습니다.
대우여객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심폐소생술과 화재 진압 교육을 연 4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03/31 배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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