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바우처 택시' 연령 확대..이용자 급증
울산시가 고령자 바우처 택시 혜택 대상을 만 80세 이상으로 확대한 지 한 달 만에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2월 신규 등록자가 2천700여 명으로 전달보다 380% 증가했고, 이 가운데 80~84세 신규 등록자가 2천300여 명으로 전체의 86%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이용자 수도 천680여 명으로 98% 늘었고, 이용 건수도 4천160여 건으로 81% 증가했습니다.
-2026/03/27 김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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