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왜 안받아 여자친구 차현관문 파손한 40대 벌금형
전화를 받지 않는 여자친구에게 화가나 여자친구의 차와 현관문을 부순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여자친구 집 주차장에서 승용차 타이어 4개를 펑크내고 쇠파이프로 집 출입문을 파손한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A씨가 범행을 반성하고 있는 점과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 점을 참작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6/03/22 전병주 기자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