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서 네 번째 '온 미팅'..'미래 산업 단지 구축'
김두겸 울산시장이 주민과 마주 앉아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울산 온 미팅'이 오늘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주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는 전기차 전용 공장 건설과 수소연료전지 공장등 미래 산업 분야 확장을 두고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또 주민들의 요구가 많았던 수소트램 2호선 추진 방향과, 가덕도 신공항철도 연결선 등 교통 인프라에 대해 의견을 듣고 추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2026/03/17 이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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