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삼호교에 임시 통행로 조성
울산 중구가 보행 안전을 위해 삼호교의 차로 폭을 줄여 임시 통행로를 조성합니다.
차도교인 삼호교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 당시 구 삼호교 붕괴 사고로 인해 보행자 통행이 늘면서 안전 우려가 제기돼 왔습니다.
중구는 이달 말까지 기존 갓길에 폭 1m가량의 보행로를 확보하고, 추후 보행용 데크를 설치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6/03/16 성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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