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약 타다 표류.. 연휴 동안 해상사고 잇따라
어제(1) 오후 3시 50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방 11km 해상에서 부산으로 이동 중이던 7톤급 컨테이너선의 피난 요청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시 컨테이너선에는 19명이 타고 있었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앞서 지난달 오전 11시 45분쯤 기장군 대변항 1km 해상에서 동호회 회원 7명이 탄 카약이 강한 바람과 파도에 표류됐다가 구조됐습니다.
-2026/03/02 이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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