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실종된 60대 선원 숨진 채 발견
지난 23일 오전 동구 앞바다에서 멸치잡이 조업 중 실종된 60대 선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신고 접수 사흘 차인 어제 오후 2시 30분쯤 경주 감포 해상에서 실종 선원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어선 관계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2/26 성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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