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피해주택 신축 '원스톱 지원' 체계 가동
울산시와 5개 구군, 울산건축사협회가 태풍과 산불 등 자연재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울산건축사회는 지역별 건축사 인력풀을 운영해 피해주택 신축 대상자와 전문가를 연계하기로 했습니다.
설계·감리비는 최대 50%까지 감면하고, 시와 구군은 인허가 절차를 우선 처리해 통합 복구 지원체계를 정착시킬 계획입니다.
-2026/02/24 김영환 기자
뉴스 제보 안내
02. 웹하드 제보
ubc제보 웹하드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주세요. webhard.ubc.co.kr
ID: ubcnews
PW: ubcnews
04. 전화/팩스 제보
ubc 전화, 팩스를 통해 제보내용을 보내주세요.
TEL. 052-228-6363
FAX. 052-228-6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