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시설공단, 복지재단 이관 인력 예측 잘못해 혼선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 울주복지재단으로 승계되는 인력 예측을 잘못해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올해 1월 1일자로 복지관 8곳의 업무를 지난해 8월 출범한 울주복지재단으로 이관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관련 직원 103명에게 고용승계 동의서를 받았지만 20명이 결정을 번복해 잔류하면서 시설공단과 복지재단 모두, 인력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2026/02/18 윤주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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