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원거리 조업선 응급 환자 구조
지난 14일 오후 1시 40분쯤 간절곶 남동방 원거리 해역에서 조업 중인 어선에서 복통을 호소하던 인도네시아 국적의 선원이 구조됐습니다.
울산 해경은 '500톤급 경비 함정을 급파해 신고 접수 50여 분 만에 선원 A씨를 구조한 뒤 소방에 인계해 골든 타임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병원 이송 도중 상태가 호전돼 귀가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2026/02/18 전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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