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장관, 104억 상생협력패키지·인력 확보 지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 동구청에서 '조선업 르네상스, 함께 만드는 좋은 일자리'을 주제로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대표 조선 4사와 원하청 노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미팅을 열었습니다.
김 장관은 '정부가 올해 104억 원 규모의 '조선업 상생협력 패키지'를 신설해 하청 노동자 처우 개선과 채용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9 조선업 쿼터를 제조업으로 통합하고, 부산에 해양산업 특화 고용센터를 새로 지정하는 등 인력 양성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2026/02/09 이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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