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울산도 유입 차단 총력
어제 경남 창녕의 한 돼지농장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관내 유입 차단 조치에 나섰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양돈 농가에 종사자 관리 강화와 농장 출입 차량 소독 그리고 오염 우려 물품 반입 금지를 요청했습니다.
또 이달 말까지 돼지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환경 검사를 실시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입니다.
-2026/02/05 김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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